20081230

나원참.
졸업학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정신이 없다니.
진작에 다시 좀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,
올릴 글들은 잔뜩 초안만 만들어놓은채 완결시키질 못하고 있으니..

여하튼간에,
정말(!) 조만간에 제대로 된 포스팅하나 올려야겠다. 암!

[4층 세미나실에서 무선키보드와 무선마우스를 처음 사용해보면서 모니터가 아닌 프로젝터를 통한 스크린으로 대형 화면을 접한 기념으로.(사실은 이게 너무 신기해서;) 올리는 기념글]

-미니^-^☆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0 Comment 2